뉴욕한인성공회는 지난 30년간 꾸준히 뉴욕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을 발하는 교회로 지역사회를 섬겨왔습니다.
현재는 교구의 Great Neck Episcopal Ministry 에 동참하고자 Great Neck으로 이전하여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주일미사시간:
어린이미사- 11:30AM (Sun) / 본당
주일본미사- 12:00PM (Sun) / 본당
Youth미사 – 12:00PM (격주 Sunday) / 학생예배실
Youth Event – 2:00PM (격주 Sundat) / 교육관1층
주중모임:
수요기도- 8:30 PM (Wed) / 교육관 1층
교회위치:
855 Middle Neck Road, Great Neck 11024
Map & Direction
전화번호:
516-319-3482
(주임사제: 배요셉 신부님)
김 신부님!
할렐루야!
축하합니다.
여러 신문들이나 사이트를 봤습니다.
저를 기억납니다. 반갑습니다.
25년전 성공회 유치원 다니던 말 이해 못하고, 귀가 잘 안들고,,,,등을 바로 이상진 입니다.
부모님은 당시에 비마운전학교에 기억나요?
25년만에 반가웠습니다.
신부님과 사모님과 2분 자매 평안하시죠?
유치원 운영하고 있어요?
특히 사모님께서 기도많이 분입니다.
저를 유치원 다니면서 많이 배우고, 맛있게 잘 먹고, 재미있게 놀고, 노래 배우고 좋은 보내면서….
신부님과 사모님께 감사와 인사드립니다.
사모님께 큰 절을 드리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어려을 때 유치원 다니면서 못된 잘못것은 죄송하고 사과드리면서 용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브라질에서 살고 있고 우리 부모님도 여전히 계십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선교사이고 어머니는 성악과 교수이고 또 저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가 그리고
제가 목사와 뉴욕장로교회 선교사 파송입니다.
저는 나이 32세 입니다.
신부님의 멜을 있으면 내 이멜로 보냈습니다.
e-mail.: fsjlee@hotmail.com으로 됩니다.
박사 학위 축하드리고, 또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큰 절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축복과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브라질에서 이상진 선교사 드림
September 8, 2007 at 2:58 am
안녕하십니까?
오늘 관구홈페이지에 들렀다가 한인교회가 연결되어 있어서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내리던 가을장마가 걷히고 천고마비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주말에 맞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감사편지를 회장님들과 함께 교회에 보내드렸지만, 다시 한 번 멀리 뉴욕에서 제주에까지 전해주신 후원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바울로회장님과 교우님들의 평안을 바라며 축복합니다.
교우님들의 기도의 제목이 아름답게 응답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내일 주일 교회마다 은총과 생명 가득하길 ….
제주교회 박오네시모 신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