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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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성공회가 성공회 성직자와 교인 3,000명에게 물었습니다.
성공회교인인 “우리는 누구인가?”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 진행되었고, 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에 따라 성공회 교인들은 스스로에 대해 다음 4가지의 핵심 가치가 있음을 인식하고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공회의 정체성을 4단계로 나누어, 성공회가 가지는 가치들의 선호도와 중요도를 분류하게 되었습니다.
즉 핵심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2차를 그 다음으로, 3차는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식입니다.
90%의 성공회 교인들이 성공회를 핵심분류를 가장 중요한 성공회 정체성으로 꼽았습니다.
핵심 정체성 분류(Core Identity Themes):
그리스도 중심(Christ as Central) - 성사(Sacramental) – 공동문(BCP) – 성육신(Incarnational) – 성서(Scriptural) – 사목(Pastoral)
2차 정체성 분류(Secondary Identity Themes):
이성(Reason) – 포용(Inclusive) – 전통(Tradition) - 공통전례(Common Liturgy) - 예식(Ceremonial) – 경험(Experience) – 사회변화에 대한 대응(Responsiveness to Social Change)
3차 정체성 분류:
중용(Middle Way) - 다양한 신학적 견해들(Diverse Theological Positions) - 에큐메니칼(Ecumenical) - 다양한 영성 훈련(Diverse Spritual Practices) - 예언(Prophetic) – 사회 변화의 근원(Source of Societal Change) - 권위분배(Dispersed Authority)
예외적 정체성 분류(Stand-Alone Identity Themes)
엘리트(Elite)- 구원의 근원(Source of Salvation) - 고백(A-Confessional)
핵심을 이루는 내용들을 볼 때, 성공회가 얼마나 그리스도 중심의 균형을 추구하는 교회인지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더 자세한 보고서는 영문으로 아래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Around One Table:
http://episcopalchurch.org/aroundonetable/
또한 미국성공회교인들의 정체성 찾기를 위해 새롭게 오픈한 사이트도 눈에 띕니다.
I Am Episcopal
http://www.iamepiscopalian.org/
작지만 매우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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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주교 서품식 동영상입니다.
서품식에 못오셨던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특별히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투투대주교의 손녀인 여성사제의 설교(Part2의 3:55 부분)와 서품받으실때(Part3의 0:55부분)가 무척 감명깊습니다.
Part 1)
Part2)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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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성으로 유명한 영국의 LIBERA입니다. 영국의 작은 성공회교회의 소년성가대가 그 시작으로, 오늘날은 전세계인들로 부터 사랑받는 소년합창단으로 성장했습니다.
Rest in peace라는 곡은 아름다운 선율과 놀랍도록 깊은 의미의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내고 슬픔가운데 계신 분들께 이 성가가 큰 위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REST IN PEACE
For all who need comfort for all those who mourn
all those whom we cherished will be reborn
All those whom we love but see no more
they are not perished, but gone before
and lie in the tender arms of he who died for us all to set us free
from hatred and anger and cruel tyranny
may they rest in peace – and rise in glory
All suffering and sorrow will be no more
they’ll vanish like shadows at heaven’s door
All anguish and grieving will one day be healed
when all of God’s purpose will be revealed.
Though now for a season lost from sight
the innocent slain in the blindness of ‘right’
are now in the warmth of God’s glorious light
where they rest in peace – and rise in glory
Lord give me wisdom to comprehend why I survive and not my friend
and teach me compassion so I may live, all my enemies to forgive
For all who need comfort for all those who mourn
all those whom we cherished will be reborn
All those whom we love but see no more
they are not perished but gone before
And Lord keep them safe in your embrace
and fill their souls with your good grace
for now they see you face to face
where they rest in peace – and rise in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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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금)부터 청년부인 성프란시스회와 함께
금요일 아침 7 시에 본당에서 아침묵상기도가 있습니다.
형식은 때제 혹은 그레고리안 찬트와, 렉시오 디비나, 그리고 관상기도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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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4일(주일) 저녁 7시
뉴욕한인성공회 성당에서
밀알합창단에서 주최하는 무료연주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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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
지금 우리는 안타까움과 미안함과 분함으로 그분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모든 제도가 사람의 사람다움을 위해 존재한다는 그분의 신념과 노고가 무너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고인께서 겪고 있었을 외로움과 아픔을 멀찍이 떨어져 방관해서 미안합니다. 그리고 순수하지 않은 마음으로 한 인간을 몰아가 결국 죽음의 언덕에서 밀어 떨어뜨린 어둡고 거대한 세력들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언제나 죽음은 남겨질 사람들에게 새로운 몫을 선사합니다. 그렇기에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잉태하는 시작이고, 보다 성숙한 세상의 문을 열어주는 출발이라고 믿습니다.
누군가의 죽음을 애도하고 추모한다는 것은 순간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그가 지녔던 바른 신념과 그가 꿈꾸었던 세상을 이어받아 사는 것입니다.
참 세상을 향한 그분의 소망이 남겨진 우리들의 삶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 이어져가기를 빌며,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평화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09. 5. 27
대 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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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verend Lawrence C. Provenzano

롱아일랜드 신임 주교로 선출되신 로렌스주교입니다.
9월에 승좌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대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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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교를 보필하다 주교좌를 이으실 보좌주교(Bishop Coadjutor) 선출이
올해 3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주교후보 명단입니다.
좋은 주교님께서 선출되실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The Rev. Ronald G. Abrams
Rector, St. James, Wilmington, NC

현재 노스캘로라이나의 교인수 1,900 명 이상의 대형성공회 교회인 St. James의 주임사제.
- 롱아일랜드 대학교 졸업
- 버지니아 성공회 신학교 목회학 석사
- 영국 옥스퍼드 대학 안식년기간 공부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RonAbrams.htm
The Very Rev. Peter Eaton
Dean, St. John’s Cathedral, Denver, CO

현재 콜로라도 덴버 대성당의 Dean
프랑스, 영국등 다양한 규모와 장소에서 목회 경험
- 영국 킹스칼리지 졸업-신학과정
- 캠브리지대학 퀸즈칼리지 신학 학사 및 석사
- 캠브리지대학 Westcott House 수료
- 옥스퍼드대학 Magdalen College에서 기독교역사와 문학에 대한 연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Peter%20Eaton.htm
The Rev. Dr. Titus Presler,
Sub-Dean, The General Theological Seminary, NYC

현재 맨한튼 General 성공회 신학대학 선교 컨설턴트
루터란, 로마카톨릭등 타교단과의 폭넓은 에큐메니칼 활동과 교류가 특징
- 하바드 대학 철학과 졸업
- 고든콘웰 신학교
- General 성공회 신학교 목회석사
- 하바드 대학 신학교 Fellow
- 성공회 Divinity 신학교 Fellow
- 보스턴 대학교, 선교및 신약학, 신학박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Titus%20Presler.htm
The Rev. Lawrence Provenzano
Rector, St. Andrew’s, Longmeadow, MA

1995년 이후 현재까지 메사추세츠주의 St. John 의 주임사제
메사추세츠 스프링필드 중심가의 홈리스와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주민들 사이에서
‘벽이 없는 교회’라는 다민족 공동체 운동을 시작함.
- St. John Univ. 뉴욕.
- SUNY
- Christ the King 신학교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LawrenceProvenzano.htm
The Rev. Canon Petero Sabune,
Episcopal Chaplain, Sing Sing Correctional Facility, Ossining, NY

현재 뉴욕 Ossining 에 위치한 Sing Sing 교도소에서 사목중이며,
맨하튼의 St. John Divine, Trinity등 유서깊은 성공회 교회에서 사목활동을 한 경력이 있고,
뉴욕과 뉴저지의 교회들에서 목회활동이 풍부하다.
- 뉴욕 Vassar 칼리지 학사
- 뉴욕 유니온 신학교 목회학 석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PeteroSabune.htm
The Rev. Caroline Stacey
Rector, St. Luke in the Fields, NYC
현재 뉴욕 맨하튼의 St. Luke 교회의 주임사제이자 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의 CEO.
1년 총예산 7백만불, 39명의 교회직원과 43명의 학교직원을 관할하는 사제.
“Bloy as mentor” 등의 저서들이 있음.
- 예일 신학대학 목회학 석사
- 버지니아와 스코틀랜드의 St. Andrews Univ 에서 음악학 석사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CarolineStacey.htm
지명후보:
The Rt. Rev. Johncy Itty,
Acting Director, George Mercer Jr. Memorial School of Theology, Garden City, NY

현재 롱아일랜드 교구 소속 Mercer 신학원의 임시 책임자.
오레곤 교구의 9번째 주교였으며, 전미교회연합회(NCC)의 Vice President를 역임.
사회와 인권에 관심이 많아, NGO 단체들과 UN등에서 폭넓은 활동을 했음.
- 뉴욕 CUNY, 컬럼비아 대학
- 뉴욕 신학대학
- CUNY로, PhD
- 뉴욕 General 신학교에서 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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