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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선물은 우리의 경험, 우리의 지혜입니다
‘바퀴를 다시 발명하려 들지 말라’라는 격언이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간은 참 어리석어서, 앞 세대의 전철을 그대로 되밟습니다. ‘우리는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지 않는다는 교훈을 역사로부터 얻는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지금 저커먼 당신이 하는 이 프로젝트의 의미는, 우리가 후세에 물려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우리의 경험, 우리의 지혜, 나이든 세대의 지혜라는 것입니다. 전통 마을에는 항상 장로라 불리는 어르신들이 있었습니다. 신체적으로는 더 이상 건장하지 않아 힘든 일은 할 수 없지만, 사람들은 그분들이 경험과 지혜의 보고(寶庫)라고 생각해 그분들을 공경했습니다. 그분들도 그 경험과 지혜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기 바랐습니다. 그분들은 젊은 사람들한테 이렇게 말할 겁니다. “다툼에서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예 다툼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로 들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화가 나면 받은 만큼 되갚고 싶고, 그래서는 문제를 풀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도 화가 나서 그대로 되갚으려 할 테니, 문제가 더 악화될 수밖에요. 부드러운 답변이 분노를 가라앉힙니다. 어르신들은 삶을 너무나 깊이, 열렬하게 사랑하는 만큼이나 손아래 세대를 깊이, 열렬하게 사랑합니다. 손아래 세대가 번창하기를 바라고, 그래서 말씀들을 하십니다. 우리가 오래 오래 살면서 겪어 보니, 너그러움과 동정심과 부드러움과 아끼는 마음이 그 반대 것들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는 걸 알겠더라고.
화를 다룰 때는 자신에 대해 화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떨 땐 자기가 화를 냈다는 사실에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사실 화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환영할 것이기도 합니다. 아동학대 광경을 보고도 “괜찮아, 문제없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우리가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화를 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화란 그런 데 쓰는 것입니다. 그 반응이 우리 안에 일으키는 에너지를 조절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긍정적으로도, 파괴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 이 사람이 나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게 해서 나는 화가 났어. 화가 났지만, 이 화를 다른 사람들이 권리를 침해당하는 일이 없게 하는 쪽으로 전환하는 데 쓸래.’ 순간 화가 날 때 우리가 잊기 쉬운 것이 이것입니다. 상대를 비인격화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상대를 악으로 치부하기를 삼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간성을 늘 염두에 두고, 그 인간성에 호소해야 합니다. 군인에게 적군을 죽이기 쉽도록 만드는 훈련 중 하나는, 적군을 일반인 같은 사람으로 여기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군인은 대개 적군을 비하하고 비인격화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아무리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른 사람일지라도 그 또한 하느님의 자녀이며,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최고 걸작입니다. 하느님은 쓰레기를 창조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바로 가장 멋진 인간입니다. 기억하세요.
교통체증에 걸려 서있으면 대개는 안달복달 화내고 안절부절못하고 답답해 하고, 얌체 운전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더 긍정적인 것을 시도할 수는 없을까요? 자기가 평화의 오아시스라고 상상하고, 그 평화의 중심에서 잔물결이 퍼져 나가 다른 사람들을 어루만진다고 상상하는 겁니다. 이런 종류의 고요와 평화의 오아시스가 더 많이 있다면 놀라울 겁니다. 체증에 걸려 혈압이 올라가기는커녕 깊이, 천천히 심호흡을 하며 좋은 생각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손자놈이 이런 말을 하곤 했습니다. “할아버지, 지금 좋은 생각 하세요?” 무슨 못된 짓을 하고서 그걸 어떻게 감추려고 할 때 “할아버지, 지금 좋은 생각 하세요?” 하는 겁니다. 사실은 못된 짓을 실토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걸 아이는 모르지요. 좋은 생각을 함으로써 우리 태도에 정말로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차분할수록 신진대사에도 좋으니까요. 화가 나기 시작하면 우리 몸은 도망치거나 싸울 준비를 하게 되고, 그러면 신진대사가 영향을 받아 위장으로 내려갈 것들이 혈관으로 흘러들어 가고, 다시 도망가거나 싸울 준비를 하게 됩니다. 좋은 생각을 하게 되면 정반대 일이 일어나, 유연함이 우리를 감싸 줍니다. 일반으로 우리 대부분은 서두르거나 화나 있을 때보다 서두르지 않을 때, 답답하지 않을 때 더 현명한 판단을 내리게 마련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각자가 이바지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나 자주 우리는 뭔가 엄청나 보이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저 바다가 사실은 물방울들이 모여 이뤄진 것이어서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다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면, 우리 각자가 자기가 속한 자리에서 우리의 작은 몫을 하고, 그 작은 몫들이 모여서 온 세상을 뒤덮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러니 평화의 사도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평화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섬김입니다.
성공적인 관계의 비밀은, 누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농담이고요. 비결은, 사실은 누누이 들은 당연한 얘기들입니다. 같이 살다 보면 상대방의 존재를 당연하게 여기기 시작하기 아주 쉽거든요. 결혼 초기에 많이 듣고 책에서도 읽은 말이, 간단한 말들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해줄 수 있어?”, “고마워” 같은 말입니다. 결혼에서는 로맨스를 유지하려는 노력도 중요하지요. 작은 선물, 기념일을 기억하는 것, 작은 호의, 신사적으로 행동하려 노력하기, 문 열어 주기, 자리 내주기, 이런 것들이지요. 그리고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들, 같은 이상과, 자유와 정의를 향한 열망을 공유한다면 더 바랄 나위 없겠지요. 사람들은 내가 정치적으로 과격하다고들 하는데, 과격하기로는 나는 아내하고는 비교도 안 됩니다. 아내는 불의를 보면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입니다. 관계에서 또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누구라도 늘 사랑받고 확인받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한 일, 좋은 일을 서로 얘기해 주라는 겁니다. “정말 맛있었어”, “옷 예쁜데!”, “그렇고말고”, “오늘 설교 좋았어” 같은 것들입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얼마나 확인받고 싶어 하는지 알면 놀라울 정도입니다. 확인받으면 사람은 피어나고, 그게 없으면 시듭니다. 나는 아주, 아주, 아주 복에 겨운 사람입니다. 아파르트헤이드 정권이 나를 탄압할 때 일입니다. 장관 하나가 “투투 주교는 말이 너무 많아” 했어요. 아내에게 물어봤습니다. “당신은 내가 잠잠하면 좋겠소?” “그러느니 차라리 당신이 로벤아일랜드(중죄인이 가는 형무소)에서 행복해 하는 걸 보겠소.” 아내로부터 받은 긍정과 용기를 나는 한 번도 잊은 적이 없고, 그녀를 보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이란 다른 사람이 행복한 것을 보는 것입니다. 행복은 나눔입니다. 나 혼자만 즐기면 행복이 팍팍 줄어드는 기분입니다. 누군가에게 생일 선물을 주고서 그 얼굴이 기쁨에 빛나는 것을 보는 것, 주는 사람인 나에게 그것이 미치는 영향은 놀라운 것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 보기에는 주는 것 같아도, 사실은 받는 것이니까요. 나에게 행복이란, 다른 사람이 행복한 것을 볼 때 생기는 그 느낌입니다. 그리고 행복이란 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입니다.
섬기세요. 행복과 성공의 확실한 레시피는 남이 잘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데스몬드 투투 – 성공회 명예대주교, 노벨 평화상 수상
193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생.
교사로 일하다가 1960년 사제 서품, 1975년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요하네스버그 세인트메리 대성당의 주교가 되고 이후 레소토 주교, 남아프리카 교회협의회 총무, 케이프타운 대주교, 남아프리카 관구 대주교를 거쳤다. 1980년대 반(反)아파르트헤이드 활동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1984년 노벨 평화상, 2007년 간디 평화상을 받았다. 앤드루 저커먼의 ‘위즈덤 프로젝트’를 위한 명사들의 연쇄 인터뷰를 성사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우리는 누구인가?

미국성공회가 성공회 성직자와 교인 3,000명에게 물었습니다.
성공회교인인 “우리는 누구인가?”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 진행되었고, 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에 따라 성공회 교인들은 스스로에 대해 다음 4가지의 핵심 가치가 있음을 인식하고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공회의 정체성을  4단계로 나누어,  성공회가 가지는 가치들의 선호도와 중요도를 분류하게 되었습니다.
즉 핵심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2차를 그 다음으로, 3차는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식입니다.
90%의 성공회 교인들이 성공회를 핵심분류를 가장 중요한 성공회 정체성으로 꼽았습니다.

핵심 정체성 분류(Core Identity Themes):
그리스도 중심(Christ as Central) - 성사(Sacramental) – 공동문(BCP) – 성육신(Incarnational) – 성서(Scriptural) – 사목(Pastoral)

2차 정체성 분류(Secondary Identity Themes):
이성(Reason) – 포용(Inclusive) – 전통(Tradition) - 공통전례(Common Liturgy) - 예식(Ceremonial) – 경험(Experience) – 사회변화에 대한 대응(Responsiveness to Social Change)

3차 정체성 분류:

중용(Middle Way) - 다양한 신학적 견해들(Diverse Theological Positions) - 에큐메니칼(Ecumenical) - 다양한 영성 훈련(Diverse Spritual Practices) - 예언(Prophetic) – 사회 변화의 근원(Source of Societal Change) - 권위분배(Dispersed Authority)

예외적 정체성 분류(Stand-Alone Identity Themes)
엘리트(Elite)- 구원의 근원(Source of Salvation) - 고백(A-Confessional)

핵심을 이루는 내용들을 볼 때, 성공회가 얼마나 그리스도 중심의 균형을 추구하는 교회인지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더 자세한 보고서는 영문으로 아래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Around One Table:
http://episcopalchurch.org/aroundonetable/

또한 미국성공회교인들의 정체성 찾기를 위해 새롭게 오픈한 사이트도 눈에 띕니다.
I Am Episcopal
http://www.iamepiscopalian.org/

작지만 매우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롱아일랜드 주교 서품식 동영상입니다.
서품식에 못오셨던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특별히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투투대주교의 손녀인 여성사제의 설교(Part2의 3:55 부분)와 서품받으실때(Part3의 0:55부분)가  무척 감명깊습니다.

Part 1)

Part2)

Part3)

아름다운 음성으로 유명한 영국의 LIBERA입니다. 영국의 작은 성공회교회의 소년성가대가 그 시작으로, 오늘날은 전세계인들로 부터 사랑받는 소년합창단으로 성장했습니다.
Rest in peace라는 곡은 아름다운 선율과 놀랍도록 깊은 의미의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내고 슬픔가운데 계신 분들께 이 성가가 큰 위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REST IN PEACE


For all who need comfort for all those who mourn
all those whom we cherished will be reborn
All those whom we love but see no more
they are not perished, but gone before
and lie in the tender arms of he who died for us all to set us free
from hatred and anger and cruel tyranny
may they rest in peace – and rise in glory

All suffering and sorrow will be no more
they’ll vanish like shadows at heaven’s door
All anguish and grieving will one day be healed
when all of God’s purpose will be revealed.
Though now for a season lost from sight
the innocent slain in the blindness of ‘right’
are now in the warmth of God’s glorious light
where they rest in peace – and rise in glory

Lord give me wisdom to comprehend why I survive and not my friend
and teach me compassion so I may live, all my enemies to forgive
For all who need comfort for all those who mourn
all those whom we cherished will be reborn
All those whom we love but see no more
they are not perished but gone before
And Lord keep them safe in your embrace
and fill their souls with your good grace
for now they see you face to face
where they rest in peace – and rise in glory

금요묵상 공지

7월 17일(금)부터 청년부인 성프란시스회와 함께
금요일 아침 7 시에 본당에서 아침묵상기도가 있습니다.
형식은 때제 혹은 그레고리안 찬트와, 렉시오 디비나, 그리고 관상기도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9년 6월 14일(주일) 저녁 7시
뉴욕한인성공회 성당에서
밀알합창단에서 주최하는 무료연주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

지금 우리는 안타까움과 미안함과 분함으로 그분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모든 제도가 사람의 사람다움을 위해 존재한다는 그분의 신념과 노고가 무너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고인께서 겪고 있었을 외로움과 아픔을 멀찍이 떨어져 방관해서 미안합니다. 그리고 순수하지 않은 마음으로 한 인간을 몰아가 결국 죽음의 언덕에서 밀어 떨어뜨린 어둡고 거대한 세력들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언제나 죽음은 남겨질 사람들에게 새로운 몫을 선사합니다. 그렇기에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잉태하는 시작이고, 보다 성숙한 세상의 문을 열어주는 출발이라고 믿습니다.

누군가의 죽음을 애도하고 추모한다는 것은 순간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그가 지녔던 바른 신념과 그가 꿈꾸었던 세상을 이어받아 사는 것입니다.

참 세상을 향한 그분의 소망이 남겨진 우리들의 삶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 이어져가기를 빌며,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평화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09. 5. 27

대 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The Reverend Lawrence C. Provenzano


롱아일랜드 신임 주교로 선출되신 로렌스주교입니다.
9월에 승좌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대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주교를 보필하다 주교좌를 이으실 보좌주교(Bishop Coadjutor) 선출이
올해 3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주교후보 명단입니다.
좋은 주교님께서 선출되실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The Rev. Ronald G. Abrams
Rector, St. James, Wilmington, NC

현재 노스캘로라이나의 교인수 1,900 명 이상의 대형성공회 교회인 St. James의 주임사제.

- 롱아일랜드 대학교 졸업
- 버지니아 성공회 신학교 목회학 석사
- 영국 옥스퍼드 대학 안식년기간 공부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RonAbrams.htm

The Very Rev. Peter Eaton
Dean, St. John’s Cathedral, Denver, CO

현재 콜로라도 덴버 대성당의 Dean
프랑스, 영국등 다양한 규모와 장소에서 목회 경험

- 영국 킹스칼리지 졸업-신학과정
- 캠브리지대학 퀸즈칼리지 신학 학사 및 석사
- 캠브리지대학 Westcott House 수료
- 옥스퍼드대학 Magdalen College에서 기독교역사와 문학에 대한 연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Peter%20Eaton.htm

The Rev. Dr. Titus Presler,
Sub-Dean, The General Theological Seminary, NYC

현재 맨한튼 General 성공회 신학대학 선교 컨설턴트
루터란, 로마카톨릭등 타교단과의 폭넓은 에큐메니칼 활동과 교류가 특징

- 하바드 대학 철학과 졸업
- 고든콘웰 신학교
- General 성공회 신학교 목회석사
- 하바드 대학 신학교 Fellow
- 성공회 Divinity 신학교 Fellow
- 보스턴 대학교, 선교및 신약학, 신학박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Titus%20Presler.htm

The Rev. Lawrence Provenzano
Rector, St. Andrew’s, Longmeadow, MA

1995년 이후 현재까지 메사추세츠주의 St. John 의 주임사제
메사추세츠 스프링필드 중심가의 홈리스와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주민들 사이에서
‘벽이 없는 교회’라는 다민족 공동체 운동을 시작함.

- St. John Univ. 뉴욕.
- SUNY
- Christ the King 신학교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LawrenceProvenzano.htm

The Rev. Canon Petero Sabune,
Episcopal Chaplain, Sing Sing Correctional Facility, Ossining, NY

현재 뉴욕 Ossining 에 위치한 Sing Sing 교도소에서 사목중이며,
맨하튼의 St. John Divine, Trinity등 유서깊은 성공회 교회에서 사목활동을 한 경력이 있고,
뉴욕과 뉴저지의 교회들에서 목회활동이 풍부하다.

- 뉴욕 Vassar 칼리지 학사
- 뉴욕 유니온 신학교 목회학 석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PeteroSabune.htm

The Rev. Caroline Stacey
Rector, St. Luke in the Fields, NYC

현재 뉴욕 맨하튼의 St. Luke 교회의 주임사제이자 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의 CEO.
1년 총예산 7백만불, 39명의 교회직원과 43명의 학교직원을 관할하는 사제.
“Bloy as mentor” 등의 저서들이 있음.

- 예일 신학대학 목회학 석사
- 버지니아와 스코틀랜드의 St. Andrews Univ 에서 음악학 석사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CarolineStacey.htm

지명후보:
The Rt. Rev. Johncy Itty,
Acting Director, George Mercer Jr. Memorial School of Theology, Garden City, NY

현재 롱아일랜드 교구 소속 Mercer 신학원의 임시 책임자.
오레곤 교구의 9번째 주교였으며, 전미교회연합회(NCC)의 Vice President를 역임.
사회와 인권에 관심이 많아, NGO 단체들과 UN등에서 폭넓은 활동을 했음.

- 뉴욕 CUNY, 컬럼비아 대학
- 뉴욕 신학대학
- CUNY로, PhD
- 뉴욕 General 신학교에서 신학박사

자세한 소개
http://www.bishopforlongisland.org/JohncyItt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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